국민여동생 아이유, 블랙야크 ‘산린이’ 등극

2021-02-25 김우현 기자 whk@fi.co.kr

브랜드 모델로 첫 촬영…MZ세대 산행 라이프스타일 변화 이끈다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가 이번 시즌부터 모델로 기용된 아이유와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MZ세대의 산행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담아 내기 위해 가수 겸 배우인 국민여동생 아이유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화보 속 아이유는 블랙야크 아웃도어룩에 자신만의 맑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더해 다채로운 산행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팬톤이 올해의 색으로 꼽은 밝은 노란색의 일루미네이팅부터 네온 그린까지 화사한 색감의 바람막이 자켓을 비롯 반바지가 일체형으로 들어간 레깅스, 등산화 그리고 발목까지 오는 양말로 자신만의 개성을 강조해 MZ세대 스타일리시한 '산린이룩'의 정수를 보여줬다는 평이다.


이와 함께 아직 쌀쌀한 날씨에 입기 좋은 고어텍스 소재 재킷과 바지 그리고 플라스틱을 수거해 만든 친환경 티셔츠를 활용한 산행 패션 등을 다양하게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화보 촬영은 산행에서 꼭 필요한 재킷과 등산화, 기능성 제품들이 다양한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제안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청량하고 건강미 넘치는 아이유 화보를 통해 기능과 개성을 모두 만족하는 산행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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