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 있거나 사랑스럽거나…'슈콤마보니'는 다 가능해

2021-02-24 김우현 기자 whk@fi.co.kr

한가지 옷, 서로 다른 슈즈로 색다른 분위기 연출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새로운 뮤즈 한예슬과 함께 2021 봄/여름시즌 'THE DRESS CODE' 캠페인을 전개한다. 


같은 옷에 다른 슈즈를 매치해 'SUE & BONNIE' 두 가지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이는 것이 포인트로,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새로운 뮤즈 한예슬이 'SUE(슈)'와 'BONNIE(보니)'를 각각 완벽하게 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총 5개의 드레스코드로 구성되며 각각의 제품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첫 번째 드레스코드 '쉬라즈'는 구두 전반에 별장식이 들어간 펌프스 스타일이다. 실버 컬러의 화려한 스타일로 엣지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으며 가격은 37만8,000원.


똑 같은 의상에 매치한 '플로르3'는 플라워 장식이 가미된 스니커즈다. 삭스 형태로 발목을 잡아주어 착용이 편하며 플라워 장식은 탈부착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다. '쉬라즈'로 여성스러우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살렸다면 '플로르3'는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가격은 34만8,000원.


슈콤마보니가 한가지 옷에 서로 다른 슈즈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더 드레스코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두 번째 드레스코드의 '클레어2'는 깔끔한 블랙 컬러에 작은 진주 장식이 들어간 로퍼다. 페미닌 무드로 블랙의 깔끔한 착장부터 화려한 룩까지 제약 없이 다양한 스타일로 소화할 수 있다. 화보 속 한예슬은 긴 기장의 블랙 원피스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완성했으며 가격은 34만8,000원.


똑같은 의상에 '버드웰'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한 스니커즈는 풍성한 리본과 진주 장식이 들어가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스타일을 완성시켜준다. 가격은 32만8,000원.


이 밖에도 '문빔3'는 슈콤마보니의 시그너처 폴리곤 장식이 가미된 구두다. 날렵한 앞코와 반짝이는 장식으로 차별화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으며 가격은 37만8,000원.


마지막으로 '켈리'는 심플하지만 화사한 컬러감으로 존재감을 높인 샌들 형태의 힐 제품이다. 심플하지만 발등 위를 가로지르는 꼬임스트랩이 특징이며, 깔끔한 스타일링에도 포인트 룩을 연출하기에 좋다. 가격은 32만8,000원.


브랜드 관계자는 "슈콤마보니만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한 컬렉션"이라며 "더 드레스코드 캠페인에 맞춰 신발에 따라 TPO가 달라지는 트렌디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몰을 통해 더 드레스코드 캠페인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컬러풀 네임택(선착순 10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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