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뮤즈 이민정, 상큼한 봄처녀 됐다

2021-06-27 김우현 기자 whk@fi.co.kr

로맨틱하고 경쾌한 분위기 올 SS 화보 공개…원마일웨어도 선보여

모델 이민정과 촬영한 '샤트렌' 봄시즌 화보


배우 이민정이 패션그룹형지의 모던 프렌치 여성복 브랜드 '샤트렌'의 2021 S/S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구성된 이번 화보는 '빛과 그림자'란 테마 아래 음영의 차이에 의해 드러나는 깊이와 정취가 샤트렌의 봄, 여름시즌 컬렉션과 만나 로맨틱 하면서도 경쾌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강조한다.


샤트렌은 트렌치코트, 점퍼, 원피스 등 다양한 제품을 착용하고 화보 촬영에 임한 이민정을 통해 편안하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한다. 특히 코로나 이후 집콕시대를 맞아 실내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착용 가능한 원마일 웨어를 새롭게 선보여 눈길을 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부상하는 집콕 트렌드에 맞춰 티셔츠, 조거팬츠, 와이드팬츠 등 실용적인 원마일웨어 아이템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올 봄/여름시즌 포멀, 캐주얼룩에 이어 원마일웨어까지 더욱 다양한 모던 프렌치 감성으로 고객욕구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샤트렌은 형지몰 및 샤트렌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이민정의 새 화보와 미니 인터뷰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샤트렌은 카카오 플러스 친구 전용 이벤트로 봄 신상품 아우터 3종을 특별가에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인기상품을 추가 20% 할인해주는 겨울 쿠폰팩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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