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MM,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와 어깨 나란히

2020-11-16 서재필 기자 sjp@fi.co.kr

어반 스트리트 아트 거장들과 함께 코엑스 전시장서 콜래보 3종 선보여

스트리트 브랜드 'FCMM'이 지난주 열린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 전시회에 참가, 콜래보 제품 3종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열린 어반 아트페어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에 참가한 스트리트 브랜드 'FCMM'이 콜래보 제품 3종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FCMM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린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 전시회에서 팔도비빔면, 이벳필드, 웨어 아트 등과 함께한 콜라보 작품 3가지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어반 스트리트 아트 거장 뱅크시를 비롯 존버거맨, 제이플로우, 레디 등이 참가해 마니아들의 집중 관심을 받았다. 기존 아트페어 형식에서 벗어나 어반 아트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예술적 가치를 미술 시장에 소개하고 삶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라이프 스타일의 새로운 감성을 제시해 관심을 모은 것.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패셔너블한 스포츠 브랜드를 지향하는 'FCMM'의 이번 콜래보 제품은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독창적인 모습을 선보이는데 초점을 맞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콜래보 제품들을 현장에서 20% 할인된 가격에 즉석 판매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유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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