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이 얼마나 예쁜지 ‘빈폴’이 보여줍니다

2020-10-12 김우현 기자 whk@fi.co.kr

후디셋업, 티셔츠, 모자, 양말 등 ‘한글날 에디션’ 출시

한글날 기념 자전거 심볼을 디자인적 포인트로 강조한 빈폴 에디션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한글날을 맞아 영문 로고와 한글을 조합하고 새로운 자전거 심볼을 활용한 온라인 전용 상품 '한글날 에디션'을 출시했다.


뉴노멀 트렌드와 언택트 시대의 니즈를 반영한 원마일 웨어를 중심으로 후드집업 & 스웻팬츠 셋업, 티셔츠, 캡, 양말 등 의류와 액세서리를 선보인 것. 이번 에디션에서 빈폴은 올해 브랜드 론칭 3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자전거 심볼과 영문 로고의 조합으로 만든 한글날 기념 자전거 심볼을 디자인적 포인트로 강조했다.



빈폴은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반의 디자인 로직을 바탕으로 서체를 별도로 만들어 무료 제공했는가 하면 ㅂ, ㅍ 등 자음이 들어간 체크 디자인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빈폴 한글날 에디션은 스웻후드 집업과 스웻팬츠를 셋업으로 입을 수 있는 후디셋업을 비롯 다양한 코디에 활용 가능한 베이직 긴팔 티셔츠, 5각 스타일의 캡, 양말 등으로 구성돼 통합 온라인몰 SSF샵에서 판매 중이다.


반동수 빈폴멘 팀장은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중요성을 일깨우자는 차원에서 심볼에 변화를 준 상품을 출시했다"며 "빈폴은 우리만의 한글 로고를 만들고 서체를 개발하는 등 한글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국 대표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빈폴멘은 오는 18일까지 '한글날 에디션'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10% 할인 및 무료 교환 및 반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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