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뮬라웨어’, 뮬부심(뮬라+자부심) 제대로 보여준다

2020-09-01 이은수 기자 les@fi.co.kr

배윤영·김하연 모델 발탁… TV광고 공개

지난 30일 첫 선을 보인 '뮬라웨어' TV 광고


뮬라(대표 조현수)가 전개하는 애슬레저 브랜드 '뮬라웨어'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내세운 TV 광고를 선보이며 재도약에 나선다.


'뮬라웨어'는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 레깅스 전문브랜드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프로들이 선택한 제품력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오는 30일 첫 선을 보인 TV CF는 프로들이 선택한 오리지널리티 브랜드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우수한 제품력과 기능적인 측면을 강조해 본연의 운동 코어를 강조, 차별화된 이미지를 내세워 주목된다.


'뮬라웨어'는 이번 TV 광고를 통해 프로들이 선택한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해 눈길을 끈다


◇오리지널리티 강조
'뮬라웨어'는 '뮬라웨어를 입는다는 건 움직임의 클래스가 다르다(Professional movewear mulawear)'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총 2편의 시리즈 광고를 선보인다.


첫 번째로 공개한 광고에는 국내외를 종횡무진 오가며 K모델 파워를 입증하고 있는 모델 배윤영이 '뮬라웨어' 대표 레깅스 노블 팬츠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노블 팬츠는 프로들이 추천하는 레깅스로 요가, 필라테스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특히 양면 원단으로 직조해 비침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하이라이즈 디자인으로 하복부 압박이 분산돼 바디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주면서도 압박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 9월말에는 아시아 최초 IFBB 비키니 체급 프로선수 김하연과 함께한 광고도 선보일 계획이다. 김하연 선수는 '뮬라웨어' 하이템포 팬츠를 입고 탄탄한 바디 라인과 고강도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하이템포 팬츠는 고강도 운동을 위해 개발된 소재를 사용해 일반 레깅스에 비해 신축성과 복원력이 2배 이상 뛰어나 근력운동, 헬스 프로들이 추천하는 레깅스다.


김경리 뮬라 부대표는 "'뮬라웨어'는 요가복 불모지였던 국내 마켓에서 최초의 레깅스 전문 브랜드다. 소비자들이 뮬부심(뮬라+자부심)이라는 애칭을 붙여줄 만큼 브랜드로서 입지를 탄탄히 구축해왔다"며 "이번 TV 광고를 통해 프로들이 선택한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해 뮬라웨어만의 차별화된 클래스를 보여줘 최초를 넘어선 최고의 애슬레저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뮬라웨어'는 올 초 뮬라 맨즈 제품뿐만 아니라 하반기에는 캐주얼까지 상품 라인업을 확대하며 여성 라인 역시 레깅스에 국한된 시장에서 벗어나 타겟 및 상품군 라인업 확장을 통해 대표 애슬레저 브랜드로 나아갈 방침이다.


'뮬라웨어'는 모델 배윤영을 발탁해 첫 번째 TV 광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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