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육걸즈’, 1000억 메가 브랜드로 도약

2020-09-01 이은수 기자 les@fi.co.kr

www.66girls.co.kr


브랜드명 : 육육걸즈
회사명(대표자) : 육육걸즈(박예나)
론칭년도 : 2008년
주력 타겟 : 10~20대 여성
콘셉 : '자신감을 입자!'를 슬로건으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데일리 룩 제안




1020대 쇼핑몰 육육걸즈(대표 박예나)가 '1000억원 브랜드' 반열에 오를지 귀추가 주목된다.


'육육걸즈'는 2008년 중학교 3학년이었던 박예나 대표가 론칭한 66사이즈 쇼핑몰이다. 좋은 옷은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어야 한다라는 명확한 신념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믿을 수 있는 상품을 제안하며 브랜드로 거듭났다. 이러한 기업가치는 소비자를 만족시키며 2019년 매출 665억원이라는 성과를 냈다. 올 상반기에는 코로나19 여파에도 상승세를 보이며 자사몰에서만 26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해외몰, 오프라인 매출까지 더하면 약 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육육걸즈'는 국내 온라인 마켓에서 존재감 있는 브랜드로 키우기 위한 노력을 지속했다. 이를 위해 데일리 룩으로 활용이 가능한 베이직한 아이템 위주로 전개했으며 시즌 별 가성비에 집중한 다양한 기획 상품을 선보이며 차별화를 뒀다. 일례로 1월에는 데일리 폴라 티셔츠 8천장, 2월에는 오트일자팬츠 5천장, 3월에는 루즈핏 싱글 재킷이 6천장, 4월에는 오트일자팬츠가 5천장, 5월에는 데일리 U넥 반팔티셔츠를 1만장, 6월에는 베이직 반팔티셔츠를 7천장이 판매, 히트 아이템 내놓으며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일 평균 10여개의 신상품을 선보임과 동시에 빠른 물류 대응으로 보다 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커머스의 핵심인 빠른 배송서비스를 강화한 것이 '육육걸즈' 성장의 발판이 됐다. 지난 1월 전주 삼천동에 위치한 물류센터를 4650㎡(약 1410평) 규모로 확장 이전하고 오늘 주문하면 내일 받을 수 있는 익일 배송을 실현했을 정도다. 최근에는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에서 활력을 더하기 위한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일본, 중국, 대만 등 4개국 버전의 해외 자사몰을 오픈하며 글로벌 진출의 물꼬를 텄다. 한편 '육육걸즈'는 매출 1000억원을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박슬기 육육걸즈 지사장은 "'육육걸즈'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신중한 소비에 걸맞게 상품력을 높이고 브랜딩을 강화해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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