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클럽, 매달 일주일씩 지름신이 강림한다

2020-08-12 김우현 기자 whk@fi.co.kr

8월엔 16일까지 카테고리별 최대 90% 할인

하프클럽이 오는 16일까지 '8월 런닝위크'를 진행한다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이 오는 16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새로운 카테고리의 여름 시즌오프 및 F/W 역시즌 특가 상품을 엄선해 최대 90% 세일하는 런닝위크 행사를 진행한다.


런닝위크는 하프클럽이 매달 1회 일주일 동안 진행하는 패션 주간 세일 이벤트로 이번 8월에는 △12일 유니캐주얼 △13일 남성복 △14일 패션슈즈/잡화/언더웨어 △15일 영캐주얼 △16일 여성복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기간 동안 매일 발행 당일 사용가능한 5% 장바구니 쿠폰 1장과 런닝위크 전용 7% 중복쿠폰 1장씩을 지급한다. 요일별 특가상품뿐 아니라 카테고리별 인기 브랜드 의류와 잡화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요일별 대표상품으로 12일 수요일에는 헤지스의 역시즌 아이템과 디키즈, 펜필드 등의 3,000여 종 여름 의류를 시즌오프 세일가로 살 수 있다. 13일에는 남성 직장인들이 여름 비즈니스룩으로 편하고 시원하게 코디할 수 있는 정장과 캐주얼 의류를 준비했다. 지이크와 예작은 여름 수트와 셔츠를 온라인 특가로 판매하고, 슈프림은 50%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금요일에는 의류 외 각종 잡화, 언더웨어, 라이프 아이템을 런닝위크 특가로 구성했다. 질스튜어트 체인숄더백, 로키 친환경 에코백, 푸마언더웨어 남성용 기능성 드로즈, 에스콰이아 여름 슈즈 등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여성 고객을 위한 아이템은 주말 동안 행사가로 만나볼 수 있다. 토요일에는 플라스틱아일랜드, 더틸버리, 키첼, 시크라인, 모노바비 등 영캐주얼 및 트렌드패션 카테고리의 여성복을 1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마지막날 일요일에는 지센, 모그핑크, TNGTW 등이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 오피스룩 아이템을 세일한다.


이화정 이사는 "이번 8월 런닝위크는 여름 시즌오프 행사로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룩부터 어디서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스포츠웨어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미리 가을/겨울 시즌 아이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역시즌 이월제품도 특가로 기획한만큼 실속파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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