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햄키즈’, 롯데 월드몰점 대형시대 개막

2020-08-12 황연희 기자 yuni@fi.co.kr

마블 오리지널 굳즈로 이색 콘텐츠 제안

'폴햄키즈'가 오는 13일 롯데월드몰에 정규 매장을 오픈한다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의 키즈&주니어 브랜드 '폴햄키즈'가 오는 13일 롯데 월드몰점에 정식 매장을 오픈한다.

롯데 월드몰 4층에 오픈하는 '폴햄키즈' 매장은 넓은 전면부의 구조로 상품뿐만 아니라 다양한 마블의 오리지날 굳즈를 함께 구성해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추가했다. '폴햄키즈'는 최근 스타필드 부천점을 시작으로 주요 유통 채널을 확장 중이며 특히 중대형 매장 중심으로 늘리고 있다. 하반기에 오픈 확정된 매장 수만도 20여개에 달한다.

에이션패션은 '폴햄키즈' 매장 오픈을 기념해 13~17일(5일간) 롱패딩을 하루 선착순 50명 한정가 29,000원에 판매 예정이며, 20FW 전품목 1+1, 여름 신상 특가전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특히 15~17일의 연휴 기간 동안 롯데 월드몰점 방문 고객을 위한 타임행사 룰렛 이벤트도 준비 되어 있어 오픈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폴햄키즈'의 유통 확장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현대, 신세계, 스타필드 등 주요 유통 측과 빈번한 소통을 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150개 매장, 500억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폴햄키즈'는 6~15세의 아이들의 일상을 보다 편하고 자유롭게하고, 좋은 원단과 디자인을 통해 데일리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