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QO’, 여성 티셔츠는 우리가 싹쓸이~

2020-08-12 황연희 기자 yuni@fi.co.kr

8월 우신사 랭킹 1위 석권

8월 첫 주 우신사 랭킹 1위를 차지한 'AQO 스튜디오'

퓨처트로(대표 김진용)의 '아코스튜디오스페이스'의 인기 상승세가 무섭다.

지난해 론칭한 '아코스튜디오스페이스(이하 AQO)'는 1년 만에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인기 브랜드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지난 8월 1주차 '우신사'의 반팔 티셔츠 부문에서 'AQO' 베어 티셔츠가 경쟁 브랜드의 추격을 따돌리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AQO' 베어 티셔츠는 브랜드 시그니처 캐릭터 곰돌이를 앞뒤로 유니크하게 새긴 디자인으로 젊은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레트로 뮤직 장인이라 불리는 아티스트 문치와 협업한 'AQO' 해피 티셔츠 역시 퍼플, 블랙 컬러가 8, 9위를 차지하며 3개 제품이 10위권에 안착했다.

'AQO'는 일명 연예인들의 브랜드라는 별칭을 얻었다. 유명 연예인, SNS 인플루언서들이 즐겨 착장하면서 노출 빈도가 높아졌다. 특히 10대 후반~30대 초반까지 국내외를 불문한 여성 고객층이 두텁다. 이번 여름에는 상큼한 샤베트를 닮은 컬러의 그라데이션 티셔츠와 앙증맞은 시그니처 에릭 베어 일러스트가 포인트인 여름 캡슐 컬렉션과 방송 프로그램 '놀면뭐하니'를 통해 유명세가 더해진 아티스트 박문치와의 협업 컬렉션 해피 티셔츠 등으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뉴트로 장인 박문치와의 콜래보레이션은 'AQO'의 시그니처 곰돌이 그래픽과 박문치가 어린 시절 행복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직접 그린 그림에서 영감을 받았다. 

'AQO'는 국내 이커머스 마켓은 물론 면세 스트리트 편집숍 'MODERN WORKS'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고 있다.


우신사 랭킹 8위 제품 'AQO X MOONCHI' 해피 티셔츠

우신사 랭킹 8위 제품 'AQO X MOONCHI' 해피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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