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신발 어디꺼...문의 쇄도

2020-08-11 김우현 기자 whk@fi.co.kr

휠라 헤리티지 감성 담은 데일리 조거 ‘자카토’에 관심집중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화면 캡처


지난주 대단원의 막을 내린 '편의점 샛별이'에서 여주인공 김유정이 신고 나온 휠라 '자카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8일 최종회에서 김유정이 스타일리시한 조거룩과 함께 시종일관 신고 있던 슈즈가 휠라의 데일리 조거 '자가토' 였던 것.


'자가토'는 1999년 등장했던 휠라 헤리티지 슈즈인 자가토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슈즈로 데일리 조거란 조깅화를 연상시키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일상에서 편안하고 멋스럽게 신을 수 있는 스니커즈 카테고리를 일컬으며,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심플하고 정제된 실루엣이 돋보인다.


합성가죽, 메시 등 소재 혼합으로 독특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부드러운 컬러 무드와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으로 어느 착장에나 매치하기 쉬운 장점 또한 갖췄다. 옷차림이 가벼운 여름을 포함 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신기 좋은 스니커즈로 안성맞춤이다. 베이직한 컬러부터 계절에 잘 어울리는 파스텔 컬러까지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되며, 사이즈는 220부터 280까지 10단위로 출시됐다. 가격은 6만 9000원.


드라마 속 김유정 처럼 시크한 점프수트부터 평소 샛별이의 트레이드마크인 화사한 원피스 스타일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다.
실제 휠라 뮤즈인 김유정이 착용한 첫 모습이 공개돼 '김유정 슈즈'라고 불리기도 했는데, '편의점 샛별이' 마지막회에서 스타일리시한 데일리 조거룩과 함께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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