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장마철에도 뽀송하게 즐겨요

2020-08-06  

에어쿨링 지니, 데이앤워터, 프론 레깅스 판매 급증

'안다르' 에어쿨링 프론 6부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장마철을 맞아 여름용 레깅스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에어쿨링 지니 레깅스를 비롯 데이앤워터 레깅스, 에어쿨링 프론 레깅스 등이 반응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레깅스는 가벼운 무게감을 유지하고 빠른 가벼운 무게감을 유지하고, 빠른 건조가 가능해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도 쾌적함을 선사한다. 내구성이 좋아 세탁 이후에도 신축성 및 패턴을 유지해 장마철 잇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중에서도 '에어쿨링 지니 시그니처 레깅스'는 2018년에 출시해 지금까지 150여만장이 팔렸다. 특히 독자적인 '에어쿨링' 소재를 사용, 벤틸레이션(공기 순환) 기능이 있어 높은 습도에도 쾌적함을 선사한다. 땀이나 물에 젖어도 외부로부터 신선한 공기가 유입되어 빠른 건조를 도와주며 동시에 냉감효과를 제공한다.


워터레깅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데이앤워터 로우라이즈'다. 이 제품은 속건성 소재로 수분을 빨리 건조하고 내열성이 우수하다. 또한 뛰어난 발수 효과로 쾌적한 착용감을 오래 느낄 수 있어 장마철 추천 레깅스로 최적이다. '데이앤워터' 레깅스는 키즈 라인으로도 출시돼 아이들의 장마철 패션템으로도 추천하는 제품이다.


마지막으로 '에어쿨링 프론 레깅스'다. '에어쿨링 프론 레깅스'는 6부 기장의 레깅스로, 뛰어난 내구성과 베이직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벤틸레이션 구조로 제작, 물에 젖더라도 빠르게 건조해 쾌적함을 유지한다. 가벼운 물놀이는 물론 워터스포츠 활동 시 착용하는 스윔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 역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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