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그룹, 공간 플랫폼 LCDC로 일낸다

2020-08-04 황연희 기자 yuni@fi.co.kr

성수에 여행을 테마로 한 복합 콘텐츠 공간 조성

SJ그룹이 내년 자체 공간 플랫폼 브랜드 'LCDC'를 론칭한다

에스제이그룹(대표 이주영)이 내년 하반기 플랫폼 비즈니스의 첫 시작으로 공간 플랫폼 LCDC를 론칭한다.



복합 콘텐츠 공간 'LCDC(LE CONTE DES CONTES)'는 '이야기 속의 이야기' 라는 의미를 뜻하는 것으로 여행을 테마로 조성할 예정이다.


성수동의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자동차 공업사 단지 한복판에 자리잡게 될 'LCDC'는 건평 500㎡, 가든 500㎡ 규모로 들어선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들려야 하는 공간이자 이곳으로 여행을 오게 하는 명소로 만들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매력적인 공업 공간을 재해석과 재창조를 통해 복합 콘텐츠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LCDC'는 브랜드의 콘셉을 입히는 인테리어와 함께 LCDC 플래그십 스토어, 다양한 브랜드 숍, F&B, 스테이(호텔룸) 등 여러 콘텐츠를 선보이게 된다.


에스제이그룹은 '캉골' '캉골 키즈' '헬렌카민스키' 등의 브랜드 밸류를 키워 나가면서 첫 자사 브랜드를 독창적인 형태의 플랫폼으로 임팩트 있게 런칭 할 예정이다. 또 이와 별도로 신규 사업으로 논패션 글로벌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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