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도 래시가드…하지만 ‘네파키즈’는 달라

2020-07-31 김우현 기자 whk@fi.co.kr

체온 유지에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우리아이 물놀이 필수품

‘네파’ 래시가드 나하은 화보


더운 여름철 체온 변화에 민감하고 어른들보다 환경과 컨디션에 영향을 많이 받는 아이들의 물놀이때 래시가드만한 것이 없다. ‘네파 키즈’는 눈길을 사로잡는 트로피칼 프린트로 보기만해도 상큼한 과즙미가 물씬 풍기는 어린이용 래시가드 시리즈를 선보였다.


저마다 개성이 다른 아이들의 활동 스타일, 취향, 스타일 등을 고려해 일반적인 라운드넥 형태와 지퍼가 달린 래시가드 상의를 선보였는가 하면. 하의는 발목까지 오는 정기장, 조금은 짧은 5부, 치마레깅스 형태까지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가장 기본적인 라운드넥 디자인의 폰자 래쉬가드 상의는 휴양지의 화사하고 시원한 느낌을 연상 시키는 트로피칼 패턴이 포인트다. 네온 코랄, 블랙, 잉크 블루 등 3가지 컬러로 구성돼 하의와 함께 원하는 스타일로 매칭해 입을 수 있으며 UV 차단효과 기능으로 연약한 아이들의 피부를 보호해 준다(5만 9000원).


집업 형태로 입고 벗기 편한 폰자 풀집 래시가드 역시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볍게 걸치기가 용이해 물놀이할 때가 아니어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6만 9000원).


래시가드와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하의는 3가지 스타일로 출시된다. 기본적인 정기장 하의 폰자 워터 레깅스는 모자와 세트로 구성되며 옆 선에 빅 로고 프린트가 포인트로 들어가 있다. UV 차단 효과가 있으며 네온 코랄, 블랙, 잉크 블루 컬러로 구성돼 폰자 래시가드 상의와 매칭하기에 좋다(5만 9000원).


네파 키즈는 좀 더 역동적이고 액티브한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아이들을 위해 5부 길이 하의도 선보였다. 먼저 폰자 하프 워터 레깅스는 모자와 세트 구성이며 가격은 5만 5000원이다. 치마레깅스 형태의 폰자 스커트 세트 레깅스는 평범한 스타일보다 조금 더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하고 색다른 스타일링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네온 코랄, 네온 라임 등 두 가지 컬러 로 출시되며 5만 9000원.


한편 래시가드 7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2만원 상당의 물안경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비슷 비슷한 래시가드 및 레깅스 제품들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집업, 치마레깅스 등으로 다양하게 풀어 물놀이 시 기능적인 부분은 물론 패서너블한 포인트까지 신경을 썼다”며 “최근 밖에 나가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 놀지 못하는 아이들이 이번 여름 휴가에서 보기만해도 상큼한 ‘네파키즈’ 래시가드와 함께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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