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이 완판녀' 나은, 이번엔 레깅스로 '디커' 이끈다

2020-03-24 박상희 기자 psh@fi.co.kr

디스커버리 신상 화보 공개 후 '플렉스 레깅스' 품절 빚으며 인기폭발


에이프릴 나은이 ‘신흥 레깅스 여신’으로 돌아왔다. 지난 시즌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히트템 ‘부클 후리스’ 제품으로 완판녀 대열에 오른 그녀가 이번엔 ‘디스커버리 우먼스’ 라인 홍보모델로 발탁돼 레깅스를 내세워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것.


디스커버리 모델 나은이 신규 아이템 ‘플렉스 레깅스’를 착장한 화보 이미지


‘디스커버리’는 차세대 방송계 대세로 떠오른 나은과 함께 최근 호주 멜버른을 배경으로 ‘플렉스 레깅스’ 화보를 촬영하고 공식 SNS에 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나은은 ‘플렉스 레깅스’를 입고 평소 싸이클링으로 다져진 건강미를 뽐내며 ‘신흥 레깅스 여신’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특히 다양한 컬러의 ‘플렉스 레깅스’에 ‘버킷디워커V2’와 ‘루즈핏 바람막이’ 등을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레깅스룩을 과시했다. 해당 화보가 공개되자마자 SNS상에는 “너무 예쁘다" "이제부터 디스커버리 레깅스입자” “월급 받으면 너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기도. 이를 반영하듯 공식 온라인 몰에서는 ‘플렉스 레깅스’ 시리즈의 주요 제품들이 일시 품절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시즌 디스커버리 '후리스 완판녀’로 등극한 나은을 ‘디스커버리 우먼스’ 라인 공식 모델로 발탁해 시너지 효과를 이어가고 있다”며 ”올 상반기에는 ‘대세와 대세끼리의 만남’을 완성한 디스커버리와 나은의 환상케미 시너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스커버리의 ‘플렉스 레깅스’ 시리즈는 여성 인체의 특성 및 활동성을 고려해 신축성이 우수하고 회복력이 좋은 라이크라 스판사를 제품 전체에 적용한 기능성 제품이다. 따라서 액티브한 운동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데일리룩으로 사용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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