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스데이 아일랜드’ 실제 섬에서 올 SS 화보 촬영

2020-02-12 황연희 기자 yuni@fi.co.kr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테네리페 섬에서 자유로운 감성 담아



지엔코(대표 김석주)가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의 올 춘하시즌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네이밍에 담겨 있는 실제 섬으로 여행을 떠나 눈길을 끈다.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 위치한 테네리페 섬에서 진행된 이번 광고 촬영은 새로운 글로벌 뮤즈, 아이처럼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닌 사랑스러운 모델 스테피 쿡과 함께 했다.

'Thursday Island'만의 편안한 감성을 담아내고자 한 이번 캠페인은 훗날 오늘을 추억하기 위해 현재를 기록하는 일상을 벗어나 느리지만 여유로운 여행지에서의 순간들을 한 편의 영화와 같은 따뜻하고 편안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여기에 테네리페 섬의 아름다운 배경과 어우러진 그림과 같은 다양한 패턴의 맥시 드레스와 바람결에 흩날리는 실루엣이 더해져 더욱 로맨틱하고 감각적인 비주얼이 완성됐다.

눈이 부시도록 반짝이는 바다와 아기자기한 작은 마을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섬에서 펼쳐지는 그녀만의 이야기 'My Island'. 그 속에서 느껴지는 여유로움과 함께 편안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더욱 감각적인 'Thursday Island'의 "Bohemian Resort Look"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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