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1999년판 데일리 조거 '자가토' 재출시

2020-02-11 박상희 기자 psh@fi.co.kr

심플한 디자인의 조깅화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


‘휠라’가 싱그러운 봄을 앞두고 일상에서 가볍고 편안하고 멋스럽게 신기 좋은 1999년판 데일리 조거 ‘자가토’를 한단계 업그레이드해 재출시 했다. 어글리 슈즈를 중심으로 캔버스화, 코트화, 슬라이드 등 신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잇따르고 있는 히트 상품을 데일리 조거 카테고리까지 확산하겠다는 의도다.


'휠라'가 봄 시즌 산뜻한 느낌으로 스타일링 완성하기에 좋은 데일리조거 '자카토'를 출시했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의 데일리 조거는 일상에서 편안하고 멋스럽게 신을 수 있는 스니커즈 카테고리로 조깅화를 연상시키는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자가토’는 1999년 선보였던 ‘휠라’의 헤리티지 슈즈 ‘자가토’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데일리 조거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아이템답게 편안한 착화감은 기본이고 어글리 슈즈에 비해 심플하고 정제된 실루엣을 자랑한다.

또한 ‘자가토’는 스웨이드와 합성가죽, 메시 등 다양한 소재를 믹스매치해 독특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발등을 덮는 신발의 혀 부분과 발뒤꿈치에는 F로고 박스, 신발의 고무 밑창에는 ‘휠라’ 영문 로고를 포인트로 더했다. 파일론 소재 중창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해 일상에서는 물론 조깅이나 가벼운 레저활동에도 두루 착용할 수 있는 데일리 조거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부드러운 컬러와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이 돋보이는 ‘자가토’는 어느 스타일에나 매치하기 쉬운 장점까지 갖췄다.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지는 올 봄 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신는 스니커즈로 안성맞춤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자가토’는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디자인으로 데일리 조거 카테고리의 장점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며 “일상에서 다양한 착장과 매치가 가능해 올 봄 스타일과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최상의 제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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