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부한 초콜릿은 가라...'비이커’엔 특별함이 있다

2020-02-07 박상희 기자 psh@fi.co.kr

佛 '오 샤 블뢰' 초콜릿으로 발렌타인데이 고백하세요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특별한’ 감성의 초콜릿과 커플 아이템 선물을 제안한다.

먼저 컨템포러리 멀티샵 ‘비이커’는 프랑스 초콜릿 공방 ‘오 샤 블뢰’의 시그니처 초콜릿과 고양이 캐릭터가 새겨진 캡슐 컬렉션을 국내 처음 선보인다. ‘오 샤 블뢰’는 ‘파란 고양이네’라는 뜻으로 가게에서 키우던 푸른 빛 페르시안 고양이가 브랜드의 상징이다. 1912년 프랑스의 북부 해안 도시인 르 투케에서 자매가 운영하던 작은 티룸으로 시작해 100여년 동안 매년 새로운 레시피의 초콜릿을 선보이며 르 투케 지역의 꼭 들러야 할 곳 중 하나로 알려졌다.


비이커 '오 샤 블뢰' 초콜릿과 캡슐 컬렉션


이 중 '오 샤 블뢰’의 시그니처 상품인 누가가 함유된 독특한 식감의 초콜릿 ‘미니 샤 블뢰’를 내놓았다. 귀여운 패키지가 눈길을 끌고 다크와 밀크 각각 2, 4, 6, 15피스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파란 색감과 귀여운 감성을 담은 남녀공용 로고 스웨트 셔츠와 티셔츠, 에코백과 머그컵 등 캡슐 컬렉션도 함께 출시했다.

또 콘셉스토어 ‘10 꼬르소 꼬모 서울’은 쥐의 해를 맞아 사랑스러운 그래픽으로 장식된 한정판 초콜릿을 선보인다. ‘발렌타인 초콜릿 2020 에디션’은 리본으로 묶는 형태의 상자로 업그레이드 돼 한층 고급스럽다. 상자 내외부에 특유의 깜찍한 폰트의 ‘LOVE’ 문구가 새겨졌고 레드, 화이트, 핑크 컬러가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무드가 극대화됐다. 총 16피스로 다크와 화이트 초콜릿에 꼬냑을 0.8% 첨가해 풍미를 더했다.


10 꼬르소 꼬모 서울 '발렌타인 초콜릿 2020 에디션'


송태근 ‘비이커’ 팀장은 “발렌타인 시즌을 맞아 진부한 브랜드나 스타일의 초콜릿에서 벗어나 다른 곳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며 “프랑스 감성을 담은 ‘오 샤 블뢰’ 초콜릿과 커플 아이템이라면 사랑하는 이에게 센스 있는 선물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제안하는 발렌타인데이 선물은 ‘비이커’ 청담과 한남 플래그십스토어, ‘10 꼬르소 꼬모’ 청담과 에비뉴엘점, 통합 온라인몰 SSF샵 등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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