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놋토’ 시계 롯데百 본점서 팝업스토어 연다

2020-02-06 김우현 기자 whk@fi.co.kr

발렌타인데이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운영


커스터마이징 시계 브랜드 '놋토'가 오는 14일부터 2주간 롯데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아이벨(대표 이정준)에서 전개하는 글로벌 커스터마이징 시계 브랜드 '놋토(KNOT)'가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기간은 발렌타인데이 당일인 2월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 간이다. 장소는 현재 샤넬 코스메틱이 팝업 행사를 하고 있는 롯데 본점 지하 1층 을지로입구역 입구 통로인 The Wave에서 진행된다.

'놋토'는 헤드와 스트랩을 자유롭게 조합해 '나만의 시계', '소중한 사람을 위한 시계'를 만들 수 있는 커스텀오더 방식의 시계 브랜드다. 자신이 직접 디자인을 조합해 만드는 방식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헤드와 스트랩 그리고 버클 등을 자유롭게 코디해 볼 수 있어 특히 젊은층에게 반응이 좋다.

지난 해 7월 가로수길 갤러리숍 오픈을 시작으로 커스텀시계, 커플시계, 티타늄시계 등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놋토' 시계는 침체된 손목시계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이번 팝업 행사에서는 스트랩 단품을 포함 모든 구매 고객에게 에코백을 증정핳 계획이다.


'놋토' 손목시계는 발렌타인데이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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