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5만족 판 ‘디스커버리’ 신발 또 대박조짐

2020-02-04 김우현 기자 whk@fi.co.kr

2020 신제품 내놓자마자 무신사 등서 매출 상위랭킹 싹쓸이


지난 해 25만족 이상을 팔아치우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경량 어글리슈즈 '버킷 디워커'가 2020년형 신제품을 출시 하자마자 무신사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매출 상위랭킹을 싹쓸이 하며 또 한번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버킷 디워커 V2' 2020년형 신제품


특히 무신사의 경우 지난 1일 '디스커버리' 버킷 디워커 V2 베이지 신발이 매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2위, 5위, 8위, 9위까지 모두 '디스커버리' 신발이 독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유통 관계자는 "기능성과 비주얼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2020 신제품이 출시 초반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에도 '디스커버리' 어글리슈즈의 돌풍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버킷 디워커V2'로 명명된 이번 신제품은 트라이앵글 멀티셀과 함께 뒤축에 TPU 사출을 적용해 안정감 있고 편안한 그립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루비, 에메랄드, 사파이어 등 자연석에서 모티브를 얻은 영롱한 컬러를 적용하고 세련되고 프리미엄한 무드를 가미한 것이 어필했다는 분석이다.


기존 오리지널 버전보다 정제된 라인의 청키 아웃솔을 적용해 과하지 않은 투박한 멋을 살린 점도 돋보인다. 또 3DX 인솔과 최적의 쿠셔닝을 제공하는 DX 폼을 적용해 발과 지면 사이의 충격을 완화했으며 뒤축 고리에는 빛 반사가 뛰어난 리플렉티브 3M 포인트를 적용, 야간 착화 시에도 안전성을 담보한다. 오프화이트, 블랙, 베이지, 화이트, 그레이 등 5가지 색상에 가격은 13만 9000 원이다.


한편 '디스커버리'는 버킷 디워커 V2 제품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전문 댄서들을 기용, 역동적이면서 화려한 퍼포먼스로 유니크한 영상을 제작해 또 다른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다.


'디스커버리' 버킷 디워커 V2 신제품이 지난 1일 무신사 신발부문 매출 1위, 2위, 5위, 8위, 9위를 싹쓸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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