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쿤스트', 쏠라볼 겨울 아우터 반응 good

2020-01-09 서재필 기자 sjp@fi.co.kr

친환경 제품으로 일본 편집숍 '프릭스 스토어'서도 관심


팀메디쿼터스(대표 이두진)에서 전개하는 '이스트쿤스트'의 겨울 아우터가 친환경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스트쿤스트'가 지난해 10월 출시한 2019 FW 헤비 아우터 제품들은 동물성 다운 소재가 아닌 친환경 첨단 충전재로 각광 받는 쏠라볼(SOLAR Ball)을 사용했다.


쏠라볼은 태양광을 흡수해 열을 내는 신소재로, 실내에서는 인체의 열에 반응해 발열한다. 동물성 다운 소재와 비슷한 수준의 보온성을 자랑하지만 무게는 더 가볍다. 또한 충전재 가격대는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이스트쿤스트'에서 지난해 출시한 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 퍼피 숏패딩과 아메리칸 캐주얼 감성의 몬스터 파카는 디자인과 트렌디함을 모두 겸비한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쏠라볼 충전재 사용을 통해 소비자 가격을 낮춰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지난해 입점한 일본 편집숍 '프릭스 스토어'에서도 친환경 충전재를 사용한 '이스트쿤스트' 헤비 아우터 제품에 관심을 갖고 홀세일 거래를 확대하는 것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메리칸 캐주얼 감성의 몬스터 파카

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 퍼피 숏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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