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강력 무기 ‘뉴트로키’는 무엇?

2020-01-10 황연희 기자 yuni@fi.co.kr

더 높고, 견고해진 뉴트로 스니커즈로 차별화

'지프'의 2020년 뉴 스니커즈 모델 뉴트로키 발매

‘지프’의 품절대란품 ‘탱크체로키’가 강력한 세컨드 버전 ‘뉴트로키’로 돌아왔다.

제이엔지코리아(대표 김성민)는 아메리칸 프리미엄 브랜드 ‘지프(Jeep)’의 2020년 뉴트로 스니커즈 버전으로 뉴트로키(Newtrokee)를 발매하고 이를 알리는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Higher, Stronger(더 높이, 더 견고히)’의 슬로건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지프’ 뉴트로키는 기존 ‘탱크체로키(Cherokee)’에 ‘뉴트로(Newtro) 스니커즈’를 결합한 ‘Newtrokee’로 네이밍한 것이다. 특유의 윈도우 프레임의 갑피 디자인에 레이어드를 바디에 겹겹이 추가해 디테일과 견고함을 더하는 동시에 전체적 높이를 한층 올렸다. 

또한 아웃솔, 미드솔, 백 카운터로 구성되어 특유의 안정감을 주는 3중 바닥솔은 탄력있는 쿠셔닝과 6.5cm의 키높이 효과를 선사한다.


'더 높이, 더 견고히'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업그레이드 버전 '뉴트로키'

디자인의 모태 격인 ‘지프’의 탱크체로키는 지난해 4월 발매되어 출시 나흘 만에 무신사 스토어 전체 판매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었다. 지난 9개월간 누적 6만족 이상 판매량을 기록하며 ‘지프’ 슈즈의 새로운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뉴트로키’는 ‘탱크 체로키’의 글로벌 트렌드인 뉴트로 스니커즈 버전으로 ‘착용 시 더 예쁜 슈즈’의 명성에 부응하도록 끈질긴 디자인 연구와 실험을 통해 완성하게 됐다. 발을 가볍게 감싸는 안정감과 쿠셔닝 기능, 그리고 무엇보다 시그니처 디자인 인 갑피 레이어링 디테일을 통해 어떤 룩에도 매치할 수 있는 웨어러블한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프(Jeep)’의 뉴트로 스니커즈 뉴트로키는 오는 16일 온-오프라인 동시 발매되며 전국 매장과 무신사스토어 등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트로키(Newtrokee), 티저 영상- 출처 : 유튜브 '채널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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