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슈퍼팬키즈’ 한 겨울 롤러장을 달구다
2019-12-03박상희 기자 psh@fi.co.kr
메가다운, 방한화, 고소모 등으로 스트리트 무드 윈터룩 제안

'MLB키즈'가 롤러장에서 스트리트 무드 가득한 'MLB 슈퍼팬키즈 프로즌 나잇 피버' 파티를 진행했다.

F&F(대표 김창수)의 아동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키즈’가 지난달 28일 뉴트로 감성의 청라 국제 롤러장에서 스트리트 무드의 아이스링크 콘셉으로 'MLB 슈퍼팬키즈 프로즌 나잇 피버 파티'를 진행했다.

이 날 ‘MLB키즈’ 스타일 아이콘인 ‘슈퍼팬키즈’ 100여 명은 메가다운 숏패딩과 롱패딩, 방한화, 비니, 고소모 등 다양한 ‘MLB키즈’ 윈터 제품들을 활용, 스트리트 무드의 윈터 스타일링을 연출해 분위기를 띄웠다. '프로즌 아이스’ 컨셉의 포토월에서 스트리트 무드 가득한 겨울 패션을 감각적으로 연출한 것.

‘은타민’ 이은이 진행을 맡은 이번 행사는 뉴트로 감성의 롤러 퍼포먼스와 키즈돌 ‘비타민’과 ‘피어스’의 댄스, 그리고 슈퍼팬키즈로 활동 중인 ‘김채현’이 MLB키즈 메가다운을 입고 힙합 공연을 선보여 추운 날씨에도 뜨거운 열기로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MLB 키즈’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어글리 슈즈 ‘빅볼청키’에 롤러스케이트가 달린 리미티드 에디션을 제작, 빅볼청키 스케이트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고소모 포토월 등 다양한 포토존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MLB 키즈’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메가베어’도 ‘MLB키즈’ 메가다운과 모노그램 컬렉션을 착용하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가베어와 슈퍼팬키즈들이 착용한 ‘MLB키즈’ 롱패딩과 숏패딩은 등판에 3M 리플렉티브 로고가 프린트돼 어두운 곳에서도 빅로고가 밝게 나타나는 것이 장점이다. 아이스링크로 변신한 프로즌 나잇 롤러장 내에서 롤러스케이팅을 즐기는 슈퍼팬키즈들과 메가베어 역시 뒷면 로고로 존재감을 나타내며 행사장에 빛을 더했다.

한편 ‘MLB 키즈’는 행사장 한편에 신학기 가방인 메가로고, 모노그램, 베테랑, 미키마우스 콜래보레이션 책가방 전시존을 구성했다. 더불어 모든 슈퍼팬키즈들에게 2020 신학기 가방과 메가베어 코인 포켓, 물병 케이스 등 다채로운 기프트로 MLB 책가방을 신학기 시즌보다 한발 앞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MLB 슈퍼팬키즈 프로즌 나잇 피버' 파티

'MLB 슈퍼팬키즈 프로즌 나잇 피버' 파티

'MLB 슈퍼팬키즈 프로즌 나잇 피버'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