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티아’ 드라마 ‘초콜릿’ 제작 지원
2019-12-02박상희 기자 psh@fi.co.kr
전속모델 윤계상 스타일링 통해 차별성 부각

‘마운티아’가 드라마 ‘초콜릿’ 제작지원을 통한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

동진레저(대표 강태선)의 아웃도어 컬처 브랜드 ‘마운티아’는 전속모델 윤계상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초콜릿’을 통해 탁월한 기술력과 스타일링을 시청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윤계상은 이번 드라마에서 뇌 신경외과 의사 역을 맡아 차갑고 냉정한 듯한 모습 내면의 따뜻한 감정과 함께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초콜릿’은 예전 화제의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15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이형민 감독과 이경희 작가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주연배우 윤계상과 하지원의 캐스팅을 비롯, 탄탄한 라인업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전속모델 윤계상을 응원하고 대중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 드라마의 제작지원에 참여했다”며 “극 중 차가운 모습 내면의 따뜻한 감정을 가진 이강 역의 윤계상을 통해 ‘마운티아’ 제품만의 차별점을 알리고 캐릭터에 부합하는 스타일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마운티아’가 드라마 ‘초콜릿’을 제작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