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즈 블프, 할인 행사 넘어 감사제로 기획
2019-11-29서재필 기자 sjp@fi.co.kr

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커버낫'과 '마크곤잘레스'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커버낫'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는 오늘(29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일 오전 12시까지 단 4일간 진행된다. '마크곤잘레스' 역시 같은 기간 동안 행사가 열린다.



'커버낫'은 이 기간 동안 헝가리 구스다운 007 숏 패딩, 울버린 파카, 롱패딩, C 로고 컬렉션 등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 상품을 평균 4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일부 상품에 한해 최대 8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제품 구매 시 핫팩 한정 수량 증정, 구입 금액별 특별 할인 쿠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마크곤잘레스'는 이번 가을겨울 시즌부터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후디와 크루넥 등 다이마루 제품을 중심으로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커버낫' 관계자는 “이번 배럴즈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는 최근 경제 상황을 고려해 소비자 중심으로 가격을 책정한 감사제 형태로 기획했다”라며 “금액대가 높은 겨울 아이템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로 고객들의 시작 전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