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크’를 백화점 상위 1%만 안다고? 설마요…
2019-11-06김우현 기자 whk@fi.co.kr
SBS 월화 드라마 ‘VIP’ 제작 지원 나선다


패션랜드(대표 최익)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무자크'가 SBS 드라마 'VIP'를 제작 지원한다.


드라마 'VIP'는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 직원들의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오피스 치정 멜로물로 장나라, 이상윤, 이청아 등 흥행 보증 배우들이 출연해 매 회 흥미롭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화려한 볼거리를 통해 방송 3회만에 최고 시청률 10.9%를 돌파하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무자크는 'VIP' 드라마 공식 제작지원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에게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한편 자사 홍보 채널을 통해 드라마 제작지원 기념 이벤트 및 드라마 등장인물 콘셉에 맞는 스타일링 제안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상승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백혜진 마케팅 팀장은 "올 하반기 최고의 웰메이드 기대작인 오피스 멜로드라마 'VIP'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고객층을 폭넓게 확장하는 등 소비자와 친숙한 브랜드로 거듭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심플한 실루엣과 간결한 스타일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멀티 코디네이션을 지향하는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무자크'는 앞으로도 주 타겟층이 관심을 갖는 인기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무자크'가 드라마 'VIP'를 제작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