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먼스’, 팝업 매장서 2주간 7천만원 매출
2019-11-01황연희 기자 yuni@fi.co.kr
잠실 롯데월드몰, 갤러리아 센터시티 팝업 오픈


패션 잡화 브랜드 파이브먼스(5MONTHS, 대표 이혁주)가 오늘 11월 1일부터 서울 경기 및 천안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파이브먼스'는 지난 10월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 매장을 오픈해 2주 동안 7천만원대 매출을 올려 롯데월드몰 팝업 사례 중 최고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롯데월드몰에서 성과가 좋아 이번 달 팝업매장을 추가 오픈하게 됐고 11월 중순경 정상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현대 목동점 지하 2층, 7일까지 롯데 인천점 1층, 10일까지 천안 갤러리아 센터시티 지하 2층에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파이브먼스'는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각 매장 별 다른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전 매장 공통으로는 SNS 인증샷 업로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이브먼스'의 앵클슈즈 비앙카와 엘리사

한편 '엘칸토'가 2030대 여성을 타겟으로 론칭한 '파이브먼스'는 'Moments Of New Time Her Story'의 약자로 일생의 새로운 순간들에 항상 함께하는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3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슈즈와 백을 선보인다. 인기 아이템으로는 다수의 연예인이 착용한 앵클부츠 '비앙카'와 '엘리사', 트렌디 디자인 핸드백 '레이나'가 있다. 가격대는 3만 9천원에서 7만 9천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현재 롯데몰 수지점, AK플라자 수원점, 현대 충청점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파이브먼스'의 핸드백 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