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브레스’ X ‘밀레’의 컬러를 하나로!
2019-10-31황연희 기자 yuni@fi.co.kr
숏패딩, 백팩, 볼캡 등 콜래보레이션 기획


‘브라운브레스’와 ‘밀레클래식’가 겨울 시즌을 위한 이색 협업을 진행했다.


‘브라운브레스’와 ‘밀레클래식’의 협업 컬렉션은 피난처, 은신처라는 뜻의 REFUGE라는 단어를 타이틀로 치유 받거나 모든 일의 시작이 되는 자신만의 공간을 비유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협업은 숏패딩, 백팩, 웨이스트백, 볼캡으로 구성됐다.
숏패딩은 ‘밀레클레식’의 스테디셀러 모델을 ‘브라운브레스’와의 콜래보레이션 그래픽을 가미하여 재탄생시켰다.


REFUGE라는 타이틀로 진행한 '브라운브레스'와 '밀레클래식'의 콜래보레이션

패딩 제품은 듀퐁 소로나 프리미엄을 충전재로 사용하여 털 빠짐 방지 및 일반 세탁이 가능한 관리가 편한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제품 디테일은 ‘밀레클래식’과 ‘브라운브레스’의 협업 로고와 소매의 Take breath 슬로건을 모스부호 자수로 포인트 강조했다.

백팩은 블랙과 그레이 컬러 조합으로 이뤄졌으며 상단 오픈 방식과 앞판 절개가 없어 넉넉한 메인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내부 노트북 수납공간과 지퍼 포켓, 외부 2개의 메쉬 포켓과 덮개 포켓이 있다. 사이드 지퍼를 이용해 내부 물건을 쉽게 꺼낼 수 있으며 측면 손잡이를 이용해 들 수 있다.

웨이스트백은 투터치 버클을 이용해 사이즈 조절과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모자는 자연스러운 피팅을 위해 일반적인 볼캡보다 높이를 키웠고 전면부의 협업 로고가 블랙색상으로 자수 처리됐다.

‘브라운브레스’는 11월 1일 자사 온라인몰과 무신사에 단독으로 협업 제품을 발매할 계획이며 오프라인에서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이를 알린다. 11월 1일부터 현대 신촌점 유플렉스 지하 2층 스트리트 편집숍 ‘피어’에서 팝업 매장을 오픈한다.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한 웨이스트백

넉너한 수납 공간이 특징인 '브라운브레스' x '밀레클래식' 백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