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스포츠’ 러닝, 코어 피트니스 화보 공개
2019-10-31서재필 기자 sjp@fi.co.kr
앰버서더와 함께 스포츠 마케팅 전개


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브랜드 '질스튜어트스포츠'가 브랜드의 공식 스포츠 앰버서더들과 함께 피트니스룩 화보를 촬영했다.


'러닝 및 피트니스 운동시 기초에 충실하자'라는 의미의 'RUN TO CORE'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를 통해 2019 가을/겨울 시즌부터 기능성이 돋보이는 퍼포먼스용 아이템 기획 비중을 대폭 높여 스포츠웨어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적극 어필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스포츠 앰버서더들과 함께 촬영한 캠페인 화보


따라서 이번 시즌부터 러닝 전문 박민규 코치, 김성열 코치 등과 같은 스포츠 앰버서더들을 선정해 러닝과 코어 피트니스 위주의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번 화보 촬영이 첫 번째 프로젝트다.


스포츠 앰버서더들은 '질스튜어트스포츠'와의 피트니스 협업 화보 및 영상을 통해 러닝과 사이클 등의 기초 운동시 몸의 올바른 자세를 잡는 노하우와 중요성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캠페인 화보에서 스포츠 앰버서더들이 착용한 '질스튜어트스포츠' 제품들은 다가오는 겨울 시즌에 실내에서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트레이닝복과 여성용 브라탑, 레깅스 등으로 폴리진과 같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운동 후 냄새가 나지 않는 항균소취 기능과 몸의 움직임을 고려한 인체 공학적 절개 패턴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