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따뜻한 패딩’, 올해의 주인공은?
2019-10-30박상희 기자 psh@fi.co.kr
장기 CSR 프로젝트, 일상 속 미담 주인공 찾는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5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엠블럼

네파가 '따뜻한 패딩'의 주인공을 찾는 행사를 다섯 번째 진행한다.

네파(대표 이선효)는 지난 2015년부터 '따뜻한 세상'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시즌 5를 맞은 이 행사는 일상생활 속 선행 스토리를 가진 미담 주인공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원하는 활동으로 살맛 나는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추진됐다.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일반 소비자들이 미담이나 선행 주인공인 '따뜻한 패딩'을 캠페인 사무국과 함께 추천하고 선정까지 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일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미담 주인공들에게는 감사패와 함께 '네파'의 이번 시즌 신상품 구스코트 아르테가 전달된다.

캠페인은 올해 12월 말까지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약 100여 명의 '따뜻한 패딩' 주인공들을 찾는 여정이 펼쳐지게 된다. 특히 올해는 척박하고 바쁘게 돌아가는 삶 속 더 많은 일반 소비자들과 마음 한 켠이 따뜻해 지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그들의 공감과 공유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만을 통해 진행되던 채널을 추가로 확장해 공식 인스타그램 및 네이버 포스트도 오픈했다.

또한 브랜드 모델 전지현과 장기용을 따뜻한 세상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선행 콘텐츠를 활발히 개발 중인 개그맨 김대범과 정영진을 캠페인 사무국장으로 선정해 많은 사람들에게 훈훈한 선행 스토리를 알리고, 선행에 동참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소소하지만 확실한 선행'을 키워드로 일상에서 누구나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사례들에 주목한다. 자살 하려던 청년을 설득하고 취업자리까지 알아봐 준 경찰관 이야기, 폐지 모은 돈으로 4년째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 할머니 이야기, 아픈 길고양이들을 위해 자신이 직접 그림을 그려 만든 보틀로 펀딩을 한 초등학생 이야기 등 일상 속 훈훈한 이야기들이 선행 스토리로 소개된다.

이선효 네파 대표이사는 "지난 4년동안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준 주인공들과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힘을 실어 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이어가고자 올해도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올해는 특히 새로운 채널을 추가로 운영하며 더욱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따뜻한 이야기를 최선을 다해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