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도 ‘디스커버리’ 롱패딩 찜했다
2019-10-28서재필 기자 sjp@fi.co.kr
구스 충전재 사용 더 가볍고 보온성, 볼륨감은 더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프리미엄 롱패딩 ‘레스터G’와 함께 이른 겨울을 준비하고 있는 배우들의 사진이 SNS상에서 화제다.


김혜윤은 “저는 벌써 롱패딩을 장착했답니당.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나만의 프리미엄 모먼트”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디스커버리’의 대표 롱패딩인 ‘레스터G’를 입고 수줍게 웃고 있는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윤은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화이트 롱패딩에 레깅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러블리한 롱패딩룩을 연출했다.


‘디스커버리’ 롱패딩을 착용한 배우 김혜윤


해당 사진은 공개와 함께 좋아요 20만을 기록하며 ‘귀엽다’ ‘패딩 찰떡’ ‘너무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이끌어 냈다. 배우 김혜윤은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은단오 역할로 열연 중이다.


한편 김혜윤이 선택한 ‘레스터G’는 롱패딩의 완판 신화를 썼던 ‘디스커버리’가 올 FW 시즌 선보인 프리미엄 롱패딩 제품이다. 구스충전재를 사용해 10% 더 가벼우면서도 보온성과 볼륨감은 더했다. 특히 인체 구조를 반영한 HEAT 테크놀러지 및 등쪽 부위에 부착한 디스커버리 패턴의 축열안감은 한파에도 끄떡없는 보온성을 자랑한다.


또한 기존 레스터보다 3cm 더 길어진 롱한 기장감으로 보온성과 핏 밸런스를 극대화 했다. ‘레스터G’는 남성용, 여성용 모두 블랙, 오프화이트, 베이지 등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