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이너웨어, 이지웨어 강화

2006-03-24  

패션그래픽(대표 최윤진)의 「엘르이너웨어」가 이지웨어 라인을 강화한다.

전체 스타일 중 25% 가량 차지하고 있는 이지웨어를 내년에는 30% 이상으로 늘릴 방침이다.

이 회사의 유병혁 이사는, “소비자들이 엘르 이미지와 이지웨어 상품이 딱 맞아떨어진다는 말을 많이 한다. 내년에는 적극적으로 매출을 활성화시킬 방침이다. 또한 양말 등 다양한 아이템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엘르이너웨어」는 최근 조직을 개편했다. 「비너스」「제임스딘」을 거친 조상현 부장과 「인따르시아」에서 영업팀장을 했던 김종윤 과장을 영입했다.

또 디자인실도 여성라인, 남성라인, 이지웨어 라인 등 아이템별로 팀장체제를 구축했다. 「엘르이너웨어」는 2004년에 50개 유통, 110억의 매출을 목표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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