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세컨즈’ 소비자 손잡고 함께 간다
2019-10-10서재필 기자 sjp@fi.co.kr
일반인 모델 100명 선정…매주 새로운 겨울 스타일 제안


‘에잇세컨즈’가 밀레니얼 소비자 100명과 함께 초대형 겨울 화보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일반인을 활용한 브랜딩을 이어나간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PA브랜드 ‘에잇세컨즈’는 밀레니얼 소비자 모델 100인을 내세워 매력적인 겨울 시즌 스타일 100가지를 제안하는 ‘윈터 스타일 100’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잇세컨즈’는 지난 상반기에 진행한 소비자 모델 콘테스트 ‘에잇 바이 미’의 참가자 중 최종 우승 8명을 포함 총 100인을 선정, 각자의 개성이 잘 드러난 아우터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했다.


‘에잇세컨즈’ 고객들이 직접 제안하는 윈터 스타일 100


이번 캠페인은 ‘에잇세컨즈’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매주 스타일을 론칭한다(We Launch Styles Every Week)’를 바탕으로 기획한 프로젝트다. 이번 주부터 5주동안 온라인 패션 편집샵 무신사와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 에잇세컨즈 공식 인스타그램 등에서 매주 20가지씩 겨울 스타일을 소비자 모델 화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 총 100가지의 스타일을 제안하게 된다.


이번 화보는 을지로, 종로, 성수 등 밀레니얼 세대들의 핫플레이스 이면서 뉴트로 감성이 담긴 장소에서 촬영했다. 첫 번째 공개된 화보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코트/패딩/재킷 등 아우터를 선보였다. 블랙 코트에 레오파드 카디건으로 포인트를 준 트렌디한 룩, 오버사이즈 숏 패딩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올 블랙의 시크한 룩, 플리스 점퍼, 체크 코트 등 다양하고 트렌디한 아우터와 이너 스타일링을 제안한 것.


조항석 마케팅1팀장은 “올 상반기 ‘에잇 바이 미(#8SXME)’ 콘테스트의 흥행에 힘입어 이번에도 소비자가 ‘에잇세컨즈’를 직접 입음으로써 본인에게 자신감을 주고 일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도록 도와주는 캠페인”이라며 “소비자들이 주인공이 되어 매주 매력적인 스타일을 론칭하는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을 바탕으로 밀레니얼 세대에게 늘 새롭고 진정성 있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내달 10일까지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에잇세컨즈’의 아우터룩을 해시태그(#WINTERSTYLE100 #8SECONDS #에잇세컨즈)와 함께 올리는 소비자들에게 전국 47개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한 올 가을/겨울 시즌 아우터 3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SSF샵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오는 27일까지 올 가을/겨울 시즌 상품 8만원 이상 구매시 8000원 할인 혜택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