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맞서는 ‘2XU’ 뽀글이 재킷
2019-10-10김우현 기자 whk@fi.co.kr
부드러운 촉감 & 보온성 뛰어난 ‘스카트 풀집 플리스 재킷 출시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2XU(투타임즈유)’가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만족하는 19FW 신제품 ‘스카트 풀집 플리스 자켓’을 내놓았다.


‘2XU’ 스카트 풀집 플리스 재킷


이번 시즌 대표 아이템 중 하나인 스카트 풀집 플리스 자켓은 스트레치 보아플리스 본딩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우수한 보온성이 특징이다. 원단은 두툼하지만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나 데일리 아우터는 물론 야외 운동 시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또 안감에 우븐 소재를 사용해 방풍 기능이 뛰어난 것도 장점이며, 스포티한 스타일로 눈길을 끄는 제품이다.


특히 전면 양쪽의 긴 지퍼와 소매 부분의 시그니처 ‘X’ 로고 자수 디자인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고급스럽게 강조하고, 다양한 스타일의 이너류나 팬츠와도 손쉽게 스타일링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남녀공용 사이즈의 블랙, 아이보리, 카키 등 3가지 컬러로 구성돼 고객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박지훈 본부장은 “이번 시즌 야심작 플리스 자켓은 가을철엔 단독으로 착용할 수 있고 한겨울엔 방한용 아우터와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전천후 아이템”이라며 “이번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2XU’ 플리스 자켓으로 스타일과 보온성 모두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XU’는 2005년 호주 멜버른에서 탄생한 스포츠 의류 브랜드로, 스포츠 컴프레션 레깅스와 퍼포먼스 스포츠웨어 기능을 융합시킨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전 세계 스포츠 선수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유럽과 미국, 캐나다, 홍콩, 싱가포르,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71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국내에는 지난해 3월 론칭된 이후 정통 스포츠웨어 브랜드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