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 ‘코벳블랑’ 니트 아이템도 잘나가
2019-10-08서재필 기자 sjp@fi.co.kr
크라프트 제품 마크라메와 콜래보 전시로 시선 끌어


패션기업 지엔코(대표 김석주)에서 전개하는 패션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벳블랑' 니트 아이템이 인기다. 트랜드를 반영한 빈티지 체크셋업 니트를 비롯 페미닌 무드의 유니크한 니트원피스, 보카시 조직의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니트 풀오버, 레이어드 하기 좋은 니트 베스트까지 다양하다.


이 중 체크 가디건 스타일은 유튜버 보라끌레르가 소개하면서 디스트로이드 진 또는 주름 스커트와 매치해 빈티지 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으로 주목을 받아 리오더를 들어갈 정도로 반응이 좋다. 이후 마크라메 전시를 통해 그 매력이 배가 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


'코벳블랑' 니트 아이템


'코벳블랑'은 이번 시즌 주력 아이템인 니트 붐업을 위해 라이프스타일 크라프트 제품과의 협업 프로젝트인 'Inspired Night' 테마 아래 마크라메와 빈티지 캔들과 함께 하는 콜래보레이션 전시를 진행해 시너지 효과를 꾀하고 있다.


마크라메와 빈티지 캔들과의 콜래보 전시는 '코벳블랑' 니트 아이템의 니트 짜임과 마크라메 매듭이 어우러져 새로운 디스플레이를 보여준다는 평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주력 제품인 니트 아이템을 마크라메의 매듭 포인트와 함께 디스플레이 함으로써 '코벳블랑'만의 편안하고 따뜻한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줄 것"이라며 "이달 말에는 FW시즌 매출 비중이 큰 겨울 코트 아이템으로 유튜버와 함께 V커머스를 진행해 분위기를 띄울 것"이라고 말했다




'마크라메 x 캔들' 콜래보 디스플레이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