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 VIP 초청 골프대회 성료
2019-10-08서재필 기자 sjp@fi.co.kr
전국 144명 최우수 고객 초청 특급 서비스 제공


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지난 달 30일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144명의 VIP를 초청한 가운데 골프대회를 가졌다.


지난 달 30일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VIP 초청 골프대회


이번 대회는 청명한 가을에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오픈대회 코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자 VIP 고객에 걸맞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행사다.


특별히 SBS골프 해설위원 이면서 '까스텔바작' 미디어프로인 김형주 프로와 골프 인플루엔서로 활약중인 프로골퍼 김도하 프로가 퍼팅 및 드라이버 레슨을 선보여 참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포토제닉 행사, 각종 이벤트홀 등을 운영하여 최우수고객들에게 매 순간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대회 마지막 날에는 만찬과 함께 우승, 준우승을 비롯 행운상 등 다양한 상품 시상식이 이어져 만족감을 높였다.


김희범 본부장은 "최우수 고객들의 격에 걸맞는 골프대회를 위해 골프장 선정부터 행사 구성까지 신경을 썼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VIP 고객들의 브랜드 만족도와 충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산덕이점 고객 윤우인씨는 "까스텔바작 VIP 골프대회에 첫 참가했는데 고객을 배려하고 소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운좋게 우승까지 차지해 평생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