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키즈’ 패밀리 아이템 대박 청신호
2019-10-08서재필 기자 sjp@fi.co.kr
맨투맨, 후디, 플리스 점퍼, 빅볼청키, 롱패딩 등으로 라인업 확장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프리미엄 스트리트 브랜드 'MLB키즈'가 패밀리 아이템의 라인업을 확대하고 스트리트 무드의 패밀리룩 스타일을 강화해 이번 시즌 상승세를 이어간다.


최근 공개된 올 FW시즌 패밀리룩 화보는 'MLB키즈'의 스타일 아이콘인 슈퍼팬키즈들의 꿈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콘셉츄얼한 무드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보아 플리스 점퍼, 롱패딩 등의 아우터를 통해 머리부터 발 끝까지 똑같이 연출한 패밀리룩 스타일링은 올 F/W시즌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감각적인 스트리트 무드 패밀리룩을 제안한다.


'MLB키즈' 패밀리 아이템


올 S/S시즌 'MLB키즈'는 어글리슈즈 빅볼청키 제품을 아이들 스스로 탈착할 수 있도록 밸크로를 더한 키즈 라인을 성공적으로 출시하면서 패밀리룩 트렌드를 입증한 바 있다. 이에 힘입어 이번 시즌에는 패밀리 슈즈인 빅볼청키를 포함 맨투맨, 후디, 보아플리스 점퍼, 롱패딩 등으로 라인을 확대하면서 또한번 바람몰이에 나서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빅볼청키 패밀리 슈즈를 비롯 팝콘 맨투맨 등 'MLB'와 'MLB키즈'에서 동시 선보이는 패밀리 라인이 백화점 등 주요 유통은 물론 면세점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다양한 패밀리룩 아이템을 통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패셔너블한 패밀리룩 아이템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