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M, 롯데百 인천터미널점 팝업스토어 오픈
2019-10-08이은수 기자 les@fi.co.kr
모델 빌리 아일리시 이미지 매장 전면 부착


독일 글로벌 브랜드 'MCM'이 오는 17일까지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에서 2019 FW 캠페인과 트라이브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연다.


이번에 선보인 팝업스토어는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매장 리뉴얼 오프닝을 기념해 진행, 대담하고 개성 넘치는 무드로 연출했다. 특히 모델인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 이미지를 매장 전면에 부착해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품은 트라이브 컬렉션을 바탕으로 세련된 가을 패션을 제안했다. 컬렉션은 핸즈프리 디자인을 바탕으로 모듈러 아이템을 선보이며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지닌 자유분방한 일상과 정의되지 않는 정체성을 담아냈다. 또한 카모플라쥬 패턴이 돋보이는 팝 밀라노 라인의 AW19 시즌 의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함께 이탈리아의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받아 시크한 분위기가 특징인 밀라노 라인의 다양한 여성 가방 제품도 공개했다.


한편 'MCM'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다양한 레디 투 웨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