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골프웨어’, 후원 선수 덕 본다
2019-10-08황연희 기자 yuni@fi.co.kr
후원선수 8승 실적에 브랜드 경쟁력도 동반상승
'LPGA골프웨어'를 착용하고 시즌 첫 우승을 기록한 장하나 프로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LPGA 골프웨어'가 자사 후원 선수들의 쾌거에 힘입어 브랜드 성능도 함께 인정받고 있다.

지난 6일 인천광역시 스카이72CC에서 열린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LPGA 골프웨어'의 후원 선수인 장하나 프로가 짜릿한 역전승을 기록하며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대회 내내 접전의 승부를 펼친 장하나는 4라운드 마지막 홀에서 버디를 성공,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시즌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회사측은 'LPGA 골프웨어'의 고기능성 제품들이 장하나 프로의 기량을 한껏 끌어올리고, 최상의 컨디션과 안정적인 플레이를 만든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흡한속건의 기능성은 뜨거운 햇볕 아래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하고, 우수한 신축성은 언제 어디서나 최적의 스윙을 가능케 해 그의 우승을 이끌었다는 것.

실제 장하나를 비롯해 고진영, 임희정, 이승연 등 'LPGA 골프웨어'의 후원 선수들이 이번 시즌에만 LPGA와 KLPGA에서 각각 4승을 올리며 총 8승의 대기록을 세웠다. 이로 인해 프로 선수들이 착용하고 있는 'LPGA 골프웨어'의 기능성에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뤄지고 있는 것. 한세엠케이는 오는 24일 부산에서 열리는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등의 대회가 남아있어 'LPGA 골프웨어'의 승리 돌풍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LPGA 골프웨어'는 장하나 프로의 시즌 첫 우승을 기념하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전국 'PGA TOUR & LPGA 골프웨어' 복합 매장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보스턴백 증정 이벤트를 펼친다. 또 오는 10월 9일부터 13일까지 F/W 신제품 전 품목을 10% 할인하고, 이번 대회에서 후원 선수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추가 10%의 할인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