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홈쇼핑도 장악
2019-10-11이은수 기자 les@fi.co.kr
CJ오쇼핑 13분만에 5000세트 완판
GS홈쇼핑 에어쿨링 뉴지니 4000세트 팔려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전개하는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홈쇼핑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안다르'는 지난 달 20일, 22일 각각 GS홈쇼핑, CJ오쇼핑을 통해 전개, 에어쿨링 뉴지니 8.2부와 에어코튼 9부를 선보였다. 특히 CJ오쇼핑에서 선보인 에어코튼 5000세트가 13분만에 완판, 3억원 매출을 올렸으며 GS홈쇼핑에서는 에어쿨링 뉴지니 4000 세트가 팔렸다.


 특히 CJ오쇼핑의 경우  FW 에어코튼 레깅스를 처음 공개했으며  2500세트가 사전에 판매됐을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 또한 론칭 생방송에는 신애련 대표가 직접 출연해 시너지를 더했다.


신애련 '안다르' 대표는 "'안다르'는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성장한 브랜드인만큼 자사몰 매출 비중이 높다. 최근 오프라인 매출을 채널의 다양화를 통해 약 40% 이상 늘려나갈 계획갖고 있었다"며 "홈쇼핑 진출도 계획중 하나였으며 서로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안다르'는 이 달 GS홈쇼핑, CJ오쇼핑 각각 1회씩 라이브 방송을 추가 준비중에 있다. 또한 내년부터는 사전 기획을 통해 다수의 홈쇼핑 방송사들과의 협력을  진행,해 매출 외형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