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쉬’, 배우 봉태규와 함께했다
2019-10-07이은수 기자 les@fi.co.kr
고감도 안경 광고 캠페인 선봬


빅스타아이엔지(대표 김대용)가 전개하는 이모셔널 아이웨어 브랜드 ‘래쉬’가 배우 봉태규와 고전적이면서 트렌디한 감성의 FW 광고 캠페인 ‘래쉬 스페셜 모먼츠(LASH, Special Moments)’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평소 아이웨어를 즐겨 사용하는 배우 봉태규를 모델로 발탁해 감각적인 시즌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배우 봉태규의 특별한 순간이 담겼으며 클래식한 무드에 레트로한 감성을 덧칠해 완성했다. 자신만의 비밀스러운 특별한 순간을 위한 남자의 준비 과정 그리고 그 속에 아이웨어를 강조해 담아냈다. 마치 각 아이웨어 마다 다른 편의 에피소드가 담긴 듯한 스토리가 있는 한 편의 영화 같은 광고 캠페인을 완성, 촬영은 포토그래퍼 하시시박이 맡아 눈길을 끌었다.


캠페인을 통해 선보인 래쉬 2019 F/W 컬렉션은 레트로 무드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고감도 아이웨어 컬렉션을 선보였다. 빈티지한 멋을 느끼기에 충분한 하금테 안경과 클래식한 아세테이트 안경에 복고적인 감성을 과감하게 더해 디자인했다. 전면 프레임 형태에서도 느끼기에 충분하지만 안경의 브릿지, 템플 등에 섬세한 메탈 장식의 가공을 통해 장인 정신의 수작업 기법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