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영화 같은 ‘네파 아르테' TV CF 온에어
2019-10-04김우현 기자 whk@fi.co.kr
전지현 내세워 신개념 윈터 아우터 구스코트 어필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올 FW 시즌 전속모델 전지현을 내세워 ‘아르테’ 구스코트 TV CF를 시작했다. 이번 광고는 구스다운의 따뜻함과 코트의 스타일리시함을 모두 갖춘 새로운 윈터 아우터 구스코트를 입고 여행을 떠나는 전지현의 매력적인 모습을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으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전지현을 내세운 ‘아르테’ 구스코트 TV CF 스틸컷


광고는 설원을 달리는 고풍스러운 기차 객실 안 ‘아르테’ 구스코트를 응시하는 전지현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보통 일반 다운자켓을 생각하면 다운자켓 특유의 느낌 때문에 매칭하는 옷도 캐주얼한 무드를 선택하기 일쑤다. 영상 속 전지현은 우아하고 여성스러움이 극대화된 옷들을 ‘아르테’ 구스코트와 매치시켜 눈길을 끈다. 코트의 단정하고 세련된 무드를 살린 덕에 페미닌한 원피스와 매치해도 어색함이 없을뿐 아니라 중요한 모임이나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부담감 없이 활용할 수 있는 구스코트의 매력을 트렌디한 영상으로 담아낸 것.


이를 통해 전지현은 겨울 여행의 로맨틱한 감성을 우아하게 표현해냈다는 평이다. 다양한 TPO에 맞춰 스타일링된 코디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는가 하면 기차 밖을 응시하는 등의 클로즈업 컷에서는 지금 당장이라도 겨울 여행을 떠나는 듯한 여행자의 설레임, 아련함, 기대감 같은 감정을 자연스럽게 연출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광고 속 전지현을 한층 더 스타일리시하게 꾸며준 ‘네파’의 아르테 제품은 코트의 스타일리시함은 살리고 구스 다운의 따뜻함을 더했다는 의미를 담아 ‘구스코트’라는 이번 시즌 새로운 카테고리로 선보인다. 광고에 나오는 ‘이제 구스코트의 시대’라는 카피처럼 아르테는 기존의 일반적인 다운자켓과 달리 부해 보이지 않으면서 심플하고 슬림한 스타일로 마치 코트 처럼 우아하고 단정한 실루엣의 신개념 아우터로 새롭게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퀼팅선이 없어 깔끔하고 포멀한 코트형의 디자인을 갖추고 있는 아르테는 헝가리 구스 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으며,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해 방수와 투습 기능이 탁월하다. 여기에 트렌디한 컬러의 다운에 맞춰 적용된 폭스 퍼는 탈부착이 가능해 별도의 퍼 머플러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지현의 ‘아르테’ 구스코트의 매력이 담긴 광고 영상은 TV, 케이블TV, 네파의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