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렌하이트’ 입은 장기용, 시크한 남친룩 완성
2019-10-04서재필 기자 sjp@fi.co.kr
맨투맨, 후드 집업 등 다양한 캐주얼 라인으로 2030 남성 공략


신원(대표 박정주)의 어반 유틸리티 웨어 브랜드 ‘파렌하이트’가 전속모델 장기용과 함께한 2019 F/W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부터 영화까지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장기용은 이번 화보를 통해 완벽한 수트핏은 물론 댄디한 캐주얼룩까지 다양하게 소화하며 시크한 남친룩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이번 시즌 ‘파렌하이트’는 ‘어반 유틸리티 웨어’ 콘셉트 아래 실용적인 어반 라이프를 추구하는 남성들을 겨냥, 편안하면서도 가벼운 움직임이 가능한 아이템에 기능성 소재 및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유연한 스타일을 제안하는 것이 포인트다.


‘파렌하이트’ 모델 장기용의 올 FW 화보


화보 속 장기용은 포멀한 수트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아우르며 다양한 스타일을 화보 속에 녹여냈다. 특히 스트라이프 패턴의 싱글 브레스티드 슈트를 입은 모습은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옴므파탈적인 매력을 진하게 풍긴다는 평.


컨템포러리한 셋업 슈트와 코트 외에도 손가락 하트모양의 시그니처가 가미된 후드 집업과 미니멀한 핏의 슬랙스를 매치해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는 심플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가죽 자켓의 이너웨어로 후드 집업을 매치하는 등 장기용만이 지닌 패션 센스를 아낌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진 ‘파렌하이트’ 총괄 이사는 “2년째 ‘파렌하이트’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장기용과 함께 일상생활 속 유연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며 “기존의 강점인 슈트 외에도 데일리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캐주얼 아이템을 출시해 트렌드에 발맞춘 밀레니얼 세대 남성층을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렌하이트’는 FW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울 캐시미어 소재 코트에 탈부착이 가능한 패딩 베스트가 결합된 방탄 코트 제품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