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 통통 튀는 매력의 ‘청하’ 모델로 선정
2019-10-01서재필 기자 sjp@fi.co.kr
모델 청하와 함께하는 캠페인 광고 본격 온에어


밀레니얼 여성 쇼핑앱 브랜디(대표 서정민)가 가수 ‘청하’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브랜디는 쇼핑몰, 인스타마켓 등 패션부터 뷰티 아이템까지 최신 인기 스타일을 한 곳에 모은 쇼핑 앱으로, ‘전상품 무료배송’을 통해 20대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브랜디는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과 무대 위의 카리스마, 패션 센스까지 가미한 청하의 이미지가 브랜디와 잘 어울리고 밀레니얼 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에서 모델로 선정했다.


브랜디가 가수 ‘청하’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브랜디의 모델로 활동하게 될 청하는 지난 2016년 아이오아이(I.O.I)로 데뷔 이후 솔로 활동을 통해 ‘벌써 12시’, ‘롤러코스터’, ‘Snapping’ 등 여러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자 솔로 가수다. 오랜 연습생 시간을 견디고 성공적으로 데뷔한 열정의 아이콘이자 상큼한 매력을 동시에 겸비한 청하는 매번 화려한 춤 실력과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브랜디는 청하와 함께 인스타마켓, 쇼핑몰, 스트리트 브랜드 등 최신 인기 스타일 상품을 하나의 앱에서 쇼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브랜디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양승엽 브랜디 마케팅 실장은 “발랄한 매력과 트렌디한 이미지를 동시에 가진 청하가 브랜디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며 “청하가 모델이 된 것을 기념해 오늘부터 5일 간 진행하는 할인 행사에서 쿠폰 팩과 1억 포인트 등 회원들을 위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브랜디는 청하 모델 발탁 기념으로 오는 4일까지 진행하는 할인 프로모션 ‘청하와 함께 하는 가을 페스타’에서는 인기 상품들을 최대 58% 할인, 회원들 대상으로 1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오는 2일에는 1억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원하는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