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 특별한 한글 사랑
2019-09-30황연희 기자 yuni@fi.co.kr
한글날 맞아 한글 뱃지, 한글 쇼퍼백 증정
한글 자음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TBJ' 한글 뱃지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한글날 기념으로 'TBJ'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TBJ'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제품 구매 고객에게 한글 뱃지를 증정하고,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타포린 재질로 이루어져 실용성이 뛰어난 한정판 쇼퍼백을 선물한다.

뱃지와 쇼퍼백에 적용된 그래픽 디자인은 한글 자음과 태극문양을 감각적으로 표현해낸 것이 특징으로 패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하다. 트렌드 열풍의 중심에 있는 'TBJ 뽀글이 점퍼'와 매치하면 귀여우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TBJ' 한글날 이벤트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 예스24에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10월 1일부터 선물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TBJ'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로 573돌을 맞이한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한글을 미적 요소를 활용한 아이템을 선물로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기념품을 전하는 동시에 한글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