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스토어, 휠라 언더웨어 입점
2019-09-30이은수 기자 les@fi.co.kr
온라인 팝업스토어, '서울팝업' 통해 선봬


디유닛(대표 윤반석)이 전개하는 패션쇼핑 플랫폼 '서울스토어'에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 언더웨어'가 입점했다.


'서울스토어'는 '휠라 언더웨어'와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인 ‘서울팝업’을 통해 ‘아웃핏ME’ 라인을 주요 상품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번 ‘서울팝업’에서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표현하라’는 의미의 ‘Open the outfit’이라는 타이틀 아래 전개, 다양한 콘텐츠를 엿볼 수 있다. 또한  나라, 하늘, 보미, 유진 유선 등 5명의 인플루언서들이 자신만의 스토리로 휠라 아웃핏ME 제품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단체화보를 시작으로 5명 인플루언서의 개인 인터뷰, ‘아웃핏ME’와 함께한 개인 화보, 상품 프리뷰 등을 구성, 각 인플루언서의 팬들과 서울스토어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스토어'는 서울팝업 프로모션 시작과 함께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아웃핏ME’ 상품 대상으로 10% 쿠폰 및 5% 친구할인코드가 제공되며 ‘휠라(FILA)’ 언더웨어 전 상품에도 5% 친구할인코드 적용이 가능하다.


윤반석 디유닛 대표는 “인기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와 '서울스토어' 주요 프로그램인 ‘서울팝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프라인에서만 진행하던 팝업스토어란 개념을 온라인으로 가져온 ‘서울팝업’ 프로젝트는 서울스토어만의 멋스러운 감성이 드러나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프로젝트다. 휠라 언더웨어를 시작으로 다른 브랜드와도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 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