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쟉 새 CF...“나는 아티스트다” 자신감 어필
2019-09-30서재필 기자 sjp@fi.co.kr
프랑스서 디자인한 아트워크가 의상에 입혀지는 스토리 담아


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올 FW 시즌을 맞아 새로운 TV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CF는 ‘까스텔바작’의 프랑스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기획된 시즌 아트워크가 실제 의상 디자인에 접목되는 스토리를 표현했으며, ‘까스텔바쟉’의 브랜드 철학과 예술관도 함께 담았다. 이를 통해 ‘까스텔바쟉’이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이자 아티스트 브랜드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다.


전속모델 이하늬를 내세운 ‘까스텔바쟉’ 새 TV광고


광고는 전속모델 이하늬가 도심을 워킹하는 화면과 아트워크를 그리는 작가 화면이 서로  분할되어 보여지면서 프랑스 아티스트의 손길이 담긴 브랜드임을 다시금 영상으로 표현한다.


‘까스텔바작’은 1976년 파리에서 첫 상표등록 된 후 현재까지 가장 예술적인 하이패션 브랜드로 명성을 이어 왔으며, 2015년 SS 시즌부터 국내시장에 골프웨어 브랜드로 론칭돼 기대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핸드 터치의 예술적인 아트워크와 풍부한 컬러감으로 타브랜드와 완벽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희범 본부장은 "새 TV광고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올리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독창적이고 예술성이 풍부한 아티스트 브랜드 ‘까스텔바쟉’이 이번 시즌 다양한 스타일로 골퍼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할 수 있도록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