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듯 시크하게…‘쁘렝땅’ 김성령 공항패션
2019-09-27서재필 기자 sjp@fi.co.kr
모노톤 룩에 레더 자켓 포인트로 패셔니스타 면모 뽐내


배우 김성령의 무심한 듯 시크한 공항패션이 화제다.


최근 패션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멕시코 칸쿤으로 출국한 김성령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니트 탑에 롱 슬랙스, 레더 자켓을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이 날 김성령이 착용한 의상은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 2019 F/W 컬렉션으로 특유의 미니멀하고 세련된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다크 브라운 컬러의 레더 자켓은 가볍고 소프트한 페이크 레더 소재에 A라인으로 경쾌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멋스럽고, 100% 캐시미어 소재의 니트 탑과 롱 기장의 와이드 팬츠는 다양한 코디에 용이해 실용적이면서 매니시한 무드를 연출해주는 아이템이다. 여기에 캐주얼 감각의 스니커즈를 코디해 더욱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쁘렝땅’을 입은 김성령 공항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