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섬유패션업계 CEO들 아트몰링에 모인다
2019-09-25서재필 기자 sjp@fi.co.kr
최병오 회장 주관...24일 부산본점서 '디지털 대응력 방안' 조찬포럼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이 주관하는 CEO 조찬 포럼이 24일 아트몰링 부산본점에서 개최된다.


지역 섬유패션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새로운 패러다임을 내세우며 2015년 발족한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은 최병오 상임대표겸 패션그룹형지 회장 주관으로 부산지역 섬유패션기업 및 스타트업, 최고경영자, 기관, 단체장 등이 대거 참석한다.


최병오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 상임대표겸 패션그룹형지 회장


주요 참석자로는 최병오 회장을 비롯해 박만영 콜핑 회장, 조종래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경식 녹산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노찬용 영산대학교 이사장 등으로 총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2019 제2회 부산섬유패션정책포럼 CEO 조찬포럼'은 부산시와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과 기획에 참여했으며, 오진영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부사장을 강사로 초청해 '감성에 디지털을 입히다'라는 주제의 강의를 마련했다. 오진영 부사장은 4차 혁명 시대 저성장기 장기침체 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참석자들과 토론을 진행힌다.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관계자는 "국내 저명한 강사를 모시고 정기적으로 조찬포럼을 개최해 대외여건변화에 따른 기업역량을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럼 강사로 초청된 오진영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부사장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