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정글 콘셉의 ‘멀가 월드’를 담았다
2019-09-20서재필 기자 sjp@fi.co.kr
호주 출신 그래픽 아티스트와 두번째 컬렉션 선보여.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호주 시드니를 거점으로 활동 중인 글로벌 그래픽 아티스트 멀가와 두번째 컬렉션을 선보였다.


호주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트 아티스트인 멀가는 동물, 사람, 자연 등의 요소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위트있게 표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7월 출시된 1차 컬렉션이 그만의 화려한 그래픽과 '데상트'의 스포츠 정신이 결합해 '멀가 월드(MULGA WORLD)'를 선보였다면, 이번에 두번째 발매되는 콜렉션은 정글 컨셉의 모노톤 무드로 시즌감 있는 아이템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요즘 같은 날씨에 착용하기 좋은 맨투맨, 후드, 바람막이 아이템 위주로 구성돼 데일리에도 편안하게 스타일링 가능한 멀가 컬렉션은 '데상트' e샵을 비롯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데상트'가 그래픽 아티스트 멀가와 두번째 컬렉션을 내놓았다